구글 vs 아마존,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구글 vs 아마존,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4차 산업혁명에서 유망하다고 생각되는 산업은 무엇인가요? 정말 다양한 산업이 있겠지만, 필자는 그 중에서도 클라우드 산업과 인공지능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바탕이 되는 가장 중요한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라우드 기술이 없다면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해야하는 사물인터넷이 상용될 수 없을 것이며, 인공지능 기술이 없다면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각종 기술들, 예를 들어 핀테크, 자율주행, 스마트홈 등 모든 차세대 기술들이 만들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산업과 클라우드 산업은 지금보다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산업임에는 틀림이 없으며, 이 글에서 소개하는 구글과 아마존은 이 두 산업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은 인공지능 산업에서 세계 선두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아마존은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기업입니다.

※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은 구글이 아닌 지주회사 알파벳이지만, 계열사 중에서 구글이 차지하는 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알파벳을 구글로 지칭하겠습니다.

최근 COVID-19 백신접종이 시작되고 전염병 확진자 수가 줄어들면서 경기회복의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성장주보다는 우량주, 가치주에 대한 투자가 현명한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시점에서 필자는 구글과 아마존을 소개하는 글을 작성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두 기업은 다른 기업에 비해 주가 상승폭이 크지 않았고,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성장하는 초우량기업이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가상승이 기대되었기 때문입니다.

참고자료: Google Vs. Amazon Stock: Which Is The Better Buy | Seeking Alpha

작년 아마존 (Amazon.com, AMZN)과 알파벳 (Alphabet, GOOGL)은 모두 좋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참고로 알파벳은 구글을 소유하고 있는 지주회사로 구글 이외에도 딥마인드, 웨이모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여러 기업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시가총액이 1조 달러 이상인 기업으로 어마어마하게 규모가 크면서도 지금까지 정말 인상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주가는 지난 1년 동안 54.39% 상승했고, 구글은 38.59% 상승했습니다. 구글의 상승이 다소 약해보일 수 있지만, 사실 S&P 500 지수 (18.23%)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Seeking Alpha

작년 COVID-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전염병에 두려움을 떨고 전반적인 경기불황이 찾아왔지만, 이제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고 따뜻한 날씨가 시작됨에 따라 지금부터는 경제상황이 다소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회복기에는 성장주보다는 가치주나 우량주에 투자하는 것이 보다 나은 선택일 것입니다.

올해에는 구글과 아마존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전염병이 없는 뉴노멀 시대에 구글과 아마존 중 어디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구글 개요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구글은 3개의 사업부문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역시 가장 큰 사업부문은 구글 서비스로 구글검색, 유튜브, 안드로이드, 크롬, 지메일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 구글 서비스: 구글검색, 유튜브, 안드로이드, 크롬, 지메일, 구글드라이브, 구글지도, 구글사진, 구글플레이
  • 구글 클라우드: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 기타 사업부문: 구글은 미래 성장성이 높은 산업 위주로 여러 벤처기업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 구글 피버 (Google Fiber): 인터넷서비스
    • 칼리코 (Calico): 생명공학 연구개발
    • 캐피탈G (CapitalG): 투자회사
    • 구글벤처스 (Google Ventures): 벤처캐피탈
    • 네스트 (Nest): 스마트홈
    • 베릴리 (Verily): 헬스케어&생명과학 연구개발
    • 웨이모 (Waymo): 자율주행
    • 엑스 (X): 비공개 연구개발 전문기업

기존의 구글 서비스 사업부문을 제외한 모든 사업부문에서 아직까지는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구글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나머지 사업부문의 수익성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 클라우드와 웨이모 (자율주행)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구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분기마다 대규모의 투자가 실행되고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에서 적자가 발생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구글의 기업가치

구글은 구글검색, 유튜브, 안드로이드 등 기존의 구글 서비스를 제외한 사업부문에서 높은 수익을 달성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글 클라우드와 웨이모가 구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사실 이 사업부문은 미래가치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구글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은 검색광고를 통해 벌어들이는 돈이 대부분이지만 앞으로 구글 클라우드와 웨이모는 구글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입니다.

참고자료: 패권 겨루는 자율주행차, 웨이모가 선두…애플은? | 아이티데일리

세계적인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구글 클라우드와 웨이모의 가치를 각각 3,300억 달러와 1,500억 달러로 추정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며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지금보다 더 발전될 것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구글 클라우드는 지금보다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게 되어 그 가치가 굉장히 높아질 수 있습니다. 웨이모는 가까운 미래에 자율주행자동차가 일반화되면 구글의 자율주행 플랫폼 회사로써 가장 성장성 높은 기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난 2월 2일 구글은 2020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장 예측치를 훌쩍 뛰어넘는 결과를 투자자들에게 공개해 모두가 깜짝 놀랐습니다. 시가총액이 1조 달러가 넘는 거대기업이 너무나 빠른 속도로 성장했던 것입니다. 작년 동기 대비 구글 서비스 매출은 22.39% 증가했고, 구글 클라우드는 무려 46.56%나 증가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와 나머지 사업부문은 영업이익에서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흑자전환을 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서비스: 구글검색, 유튜브, 안드로이드, 크롬 등

구글 서비스의 가치: 1조 4,000억 달러 ~ 1조 7,500억 달러

구글 서비스는 구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구글 자체가 여기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당연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구글을 평가할 때에는 구글 서비스를 주로 봅니다.

구글 서비스는 2020회계연도에 매출과 순이익 모두 두자릿수 성장했으며, 이 수치는 COVID-19 팬데믹으로 사람들의 경제활동이 위축되었음에도 견고한 성장률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 4분기 구글 서비스의 매출은 약 2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약 41% 증가했습니다.

2021년 구글 서비스 영업이익은 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글 서비스의 매출규모는 축소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빅테크 규제에 따른 영향이 가시화되면 광고매출이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글 서비스의 수익성이 악화된다고 하더라도 구글 클라우드와 웨이모의 수익성이 강화되면 결과적으로 구글의 성장성은 지금과 같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의 가치: 1,500억 달러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세계적으로 세 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 웹 서비스와 경쟁하는 관계에 있으며 굉장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2020회계연도에 매출이 46% 증가했으며, 지난 분기 매출액은 38억 달러입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매출이 146억 달러, 아마존 웹 서비스는 127억 달러이므로 굉장히 작은 규모라고 할 수 있지만, 구글은 클라우드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투자회사 모건스탠리는 구글 클라우드의 미래 가치를 3,300억 달러로 평가했습니다.

참고자료
기타 사업부문

기타 사업부문의 가치: 1,000억 달러

기타 사업부문 역시 구글에서 굉장히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 중에서 자율주행 전문기업 웨이모는 미래 성장성이 높은 구글의 주력 사업영역입니다. 앞으로 자율주행 산업은 빠르게 발전할 것이며, 가까운 미래에는 모든 자동차에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될 것입니다. 모건스탠리는 자율주행 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긍정적인 점수를 부여해 웨이모의 기업가치를 1,500억 달러로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구글의 적당한 기업가치는?

지금까지 살펴본 사업부문 가치를 바탕으로 추정한 구글의 적당한 기업가치는 1조 8,000억달러에서 2조 1,500억 달러입니다. 현재 시가총액이 약 1조 4,000억 달러인 점을 고려하면 약 23~50% 가량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Seeking Alpha

구글은 2020년 한 해 동안 400억 달러의 순이익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COVID-19 팬데믹으로 축소된 매출규모가 정상화되고 구글 클라우드와 기타 사업부문에서 발생한 손실금액을 분리시키면 2021년 구글의 순이익은 560억 달러 (주당 80달러) 내외가 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구글의 향후 P/E는 25배 수준이며, 현재 35배인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주가상승 여력이 일부 남아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마존 개요

구글과 마찬가지로 아마존도 3개의 사업부문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과는 다르게 지역별로 사업부문을 구분하고 있는데,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아마존 웹 서비스 (AWS)만 별도의 사업부문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북아메리카와 인터내셔널 사업부문에는 아마존 킨들, 푸드마켓,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다양한 비즈니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마존의 기업가치

아마존은 모든 사업부문에서 이익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구글과 같이 분리해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찌보면 투자자 입장에서 굉장히 편리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은 온라인 소매업체로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경제적 해자를 가진 굉장히 혁신적인 기업입니다.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한 아마존은 이제 종합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마존 웹 서비스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입니다.

COVID-19 팬데믹으로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실내 활동이 많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아마존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서비스를 강화했는데, 이는 전체적인 매출 증가라는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자료: 지금은 전쟁 중…도망가는 ‘넷플릭스’·맹추격중인 ‘아마존’ | 한국경제

북아메리카, 인터내셔널, 아마존 웹 서비스 모든 사업 부문에서 매우 우수한 실적을 보여줬지만, 특히 아마존 웹 서비스는 매출이 30% 늘어나고 영업이익은 47% 증가하며 굉장히 빠른 성장세를 유지했습니다. 2020년 아마존 전체 매출은 약 213억 달러로, 2019년 116억 달러와 비교해보면 거의 두 배나 늘었습니다.

Seeking Alpha

시장 예측에 따르면 아마존은 2026년까지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 기업 규모를 고려할 때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는 성장률이지만, 이전에 아마존이 보여주었던 인터넷 소매시장 장악력과 아마존 웹 서비스의 수익성을 생각해보면 그렇게 불가능한 수치도 아닐 것입니다. 이번에 취임한 아마존 CEO는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가로서 아마존 웹 서비스의 기술혁신을 가져와 클라우드 시장성이 강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2025년 아마존 매출은 7,1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터넷 소매시장에서 6,10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마존 웹 서비스에서 1,00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입니다. 또한 매출총이익률은 인터넷 소매 사업부문은 6%, 아마존 웹 서비스는 47%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계산해보면 아마존은 2025년까지 영업이익이 750억 달러 (주당 147달러)까지 상승할 것입니다.

구글 vs 아마존,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어느 기업을 선택하든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주당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개인투자자가 두 기업의 주식을 모두 매수하는 것은 조금 부담스럽고 반드시 하나를 매수해야 한다면 구글이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매출규모는 구글이 더 작지만 순이익은 아마존보다 구글이 더 많으며, 주가수익비율 (P/E)은 36배로 아마존 (78배)보다 낮습니다. 앞으로의 성장성을 고려해봐도 구글의 기업가치가 더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COVID-19 팬데믹 상황의 완화

현재의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아마존의 주가 상승 여력은 많지 않아 보입니다. COVID-19 팬데믹으로 전자상거래가 늘어나면서 작년 아마존 주가가 거의 두 배까지 상승했습니다. 단기간에 너무 빠른 속도로 주가가 상승했고, 지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주가 상승폭은 5% 내외로 굉장히 제한적이었습니다.

COVID-19 백신접종이 시작되고 팬데믹 상황이 사라지면서 사람들의 외출이 잦아지고 전자상거래 사용률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올해에는 작년만큼의 성장성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올해 봄에는 아마존의 주가가 하락해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CEO 교체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주가 상승폭을 제한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제프 베조스가 퇴임하면서 아마존의 새로운 CEO로 앤디 재시가 취임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가로서 아마존 웹 서비스 수익성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에는 동의하지만, 그럼에도 지금까지 제프 베조스가 잘 해왔기 때문에 새로운 CEO에 대한 불안감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반독점 문제

아마존은 정치권으로부터 종종 공격의 대상이 됐습니다. 작년 6월 민주당 의원 메리 게이 스켄런은 의회 청문회에서 중소기업을 폐업시켰다는 주장으로 제프 베조스를 비난했습니다. 특히 다이퍼스 기저귀는 아마존에 의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마존은 소매시장을 거의 장악했기 때문에 미국 정치권에서 아마존에 반독점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결론: 구글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

구글 주가는 연초부터 지금까지 약 22% (1,728달러 → 2,104달러) 상승했습니다. 반면 경기회복 이슈와 경영진 교체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아마존은 주가 변동이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두 회사 모두 긍정적입니다. 10년 이상 주식을 보유할 수 있다면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모두 크게 성장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지난 1년 간 주가가 굉장히 높게 상승했고, 경제적 이슈, 정치적 이슈가 많은 아마존보다는 구글에 투자하는 것이 보다 안전할 수 있습니다.

런던시티의 생각

현재 저는 구글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구글에 투자하는 가장 큰 이유는 미래 성장성이 아마존보다 높을 것이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클라우드와 함께 자율주행 전문기업 웨이모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산업은 앞으로 상상할 수 없을 규모로 발전할 것입니다. 또한 자율주행과 클라우드는 서로 연계되는 경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이기 때문에 클라우드와 연계한 자율주행 기술이 앞으로의 트렌드가 될 것입니다.

참고자료: 런던시티 포트폴리오 투자 지속성 판단 | Creative Nomad LondonCity

반면 아마존은 인터넷 소매업체 및 미디어 기업으로서 B2C 사업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사업이 아주 잘 진행되고는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에 의해 점유율이 더이상 올라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볼 때 저는 아마존보다는 구글의 미래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구글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구글에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냥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고, 이 글을 읽는 투자자께서는 나름대로의 투자철학을 반영해 구글과 아마존 중 한 곳에 투자하시면 되겠습니다.

결론: 투자점수 +5

이 글은 투기를 조장하려는 목적이 아닌 건전한 투자문화 확산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10년 이상 구글 또는 아마존에 투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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