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장교 되는 방법 및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시험 준비 방법 소개

공군 장교 되는 방법 및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시험 준비 방법 소개

공군은 3군(육군, 해군, 공군) 중에서도 가장 입대하기 힘든 곳이라고 합니다. 타 군과 비교해보았을 때 근무 여건과 복지 혜택이 좋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공군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병사는 물론이고 부사관, 장교로서 공군에 입대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많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공군 장교로 임관하는 방법과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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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장교가 되는 방법

공군 장교가 되는 방법으로는 공군사관학교 입학, 공군 학생군사교육단(ROTC) 입교, 대학교 졸업 후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입교가 있습니다. 공군 장교가 되기 위한 방법은 모두 대학교 졸업을 필요로 합니다. 공군사관학교는 특수 국립대학교이고, 공군 ROTC는 항공대, 한서대, 교통대 중 한 곳을 졸업하는 것을 필요로 하고,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은 4년제 대학교 졸업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위의 세 가지 중 가장 좋은 방법은 공군사관학교에 입학하여 엘리트 공군 장교가 되는 것입니다. 공군 ROTC와 공군 학사장교로서 복무하는 대부분의 공군 장교는 2년의 병사 생활보다는 스펙을 쌓을 수 있고 비교적 많은 돈을 모을 수 있거나 조금 편하게 군생활을 할 수 있는 공군 장교에 지원한 것이기 때문에 공군에 뜻이 있어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장교보다는 장기 복무 신청 비율이 낮고 자연스럽게 공군 고위직에는 공군사관학교 출신의 비중이 큽니다. 공군사관학교 출신 장교는 아래에서 밀어주고 위에서 당겨주어 평탄한 군생활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비교적 높습니다.

분명한 뜻이 있어 공군사관학교에 지원하였으나 불합격하는 경우에는 공군 ROTC로서 공군에 입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공군 ROTC는 항공대, 한서대, 교통대에만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대학교 선택의 폭이 매우 좁습니다. 공군사관학교 다음으로 많은 수의 장교가 ROTC 출신입니다. ROTC라는 특수함 때문에 공군사관학교 출신 장교와 비슷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공군 장교가 되는 미지막 방법은 4년제 대학교 졸업 후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으로서 입교하는 방법입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사관후보생으로 입영하는 전형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4년제 대학교를 졸업(또는 졸업예정)해야만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출신 장교 중 약 10%의 인원만이 장기복무를 신청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군 고위직에서는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출신 장교를 찾아보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공군사관학교, 공군 ROTC가 아니라면 공군 장교가 되는 방법은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이 유일하기 때문에 공군 장교로 입대하고 싶은 많은 대학교 4학년 학생들은 이 전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공군장교 장기 희망자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공군에서도 장기선발이 육군만큼이나 어려워졌습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지원자격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에 지원하려면 학사 학위가 필수입니다. 학점은행제를 이용하여 취득한 학사 학위도 인정됩니다. 대학교 4학년 학생이라면 졸업 예정자의 경우에만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학교 4학년이라면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에 지원할 수 있지만 대학교 졸업이 연기되는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되므로 해당 학기에 졸업을 할 수 있는지 확실히 확인한 후에 지원해야 합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의 가장 기본적인 지원 자격은 사상이 건전하고 품행이 단정하며 체력이 강건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장교의 위치는 병사와 부사관을 통솔하는 역할을 하므로 사상이 건전해야 하며 품행이 단정하여 타인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는 신원조사에서 탈락하게 됩니다. 장교후보생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원조사는 부사관후보생 대상 신원조사보다 합격조건이 까다롭다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학사사관후보생 모집 공고문의 결격사유를 보면 신용 문제가 있는 경우, 각종 범죄사실에 연루된 경우와 기타 장교 임관이 부적절하다고 판단된 사람은 장교 임관이 제한됩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지원자격 (2018년 12월 임관 141기 기준)

지원할 수 있는 나이에 관한 문의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에 지원할 수 있는 나이는 임관일 기준으로 만 20세 ~ 27세입니다. 법정 만 나이를 사용하므로 자신의 생일을 이용하여 정확하게 나이를 계산해야 합니다. 만약 이미 군복무를 한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할 수 있는 연령이 상향 조정됩니다. 위 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1년 미만 군복무를 했다면 1년이 연장되고, 1년 이상 ~ 2년 미만인 경우에는 2년, 2년 이상의 경우에는 3년이 연장됩니다.

연령 제한은 특정 시험에 합격하였거나 특정 자격이 있는 경우에도 상향 조정될 수 있습니다. 5급 공채 시험에 합격하였거나 박사 학위 과정을 수료한 경우, 공인회계사인 경우에는 2년이 연장됩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선발 전형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선발 전형으로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특기와 직위가 미리 정해지는 특별전형 1, 특기만 미리 정해지는 특별전형 2, 필기시험을 통하여 선발하여 사전에 특기가 정해지지 않는 일반전형이 있습니다. 특별전형 1과 특별전형 2는 필기시험을 필요로 하지 않고, 공군본부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에 한하여 면접평가를 실시합니다. 일반전형 지원자는 반드시 필기시험를 치러야 하며, 특별전형 지원자 중에서도 일반전형 복수 지원을 한 경우에는 필기시험을 보아야 합니다. 일반전형 지원자 중 5급 공채 시험 합격자와 정보통신기술사, 공인회계사는 필기시험이 면제됩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특별전형 (2018년 12월 임관 141기 기준)

일반전형 지원자는 인문 계열과 이공 계열로 구분되는데, 지원서를 작성할 때 대학교 전공에 따라 정확히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전공과 불일치되는 계열을 선택한 경우에는 임의로 재분류됩니다.

그런데 일반전형으로 지원하고자 한다면 이공 계열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인문 계열 지원자의 토익 평균 점수가 이공 계열 지원자의 점수보다 50점 이상 높다고 합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에서 영어 점수(토익, 텝스, 토플)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인문 계열 지원자는 영어 점수를 올리는 데에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공 계열 지원자의 토익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는 자격증이 합격, 불합격의 당락을 크게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이공 계열 지원자는 해당 분야의 기사 자격증을 반드시 취득하고 있어야 합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필기시험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일반전형 필기시험은 총 3교시로 구성됩니다. 1교시는 인지능력평가, 2교시는 상황판단평가 및 직무성격평가, 3교시는 한국사입니다. 3교시의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4급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면제되지만, 본인이 원하는 경우에는 시험을 볼 수도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급을 가지고 있으면서 한국사 시험을 보는 경우에는 둘 중 유리한 점수가 필기시험 점수에 반영됩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급에 따라 환산되는 필기시험 한국사 점수가 다릅니다. 고급 1급은 50점 만점으로 환산되며, 고급 2급은 47점, 중급 3급은 43점, 중급 4급은 40점으로 환산됩니다. 한국사의 배점이 영어와 동일한 비중 50점이므로 한국사가 중요하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지원자는 대부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1급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사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필기시험 (2018년 12월 임관 141기 기준)

그러므로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필기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은 영어입니다. 무조건 토익, 텝스, 토플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점수가 반영되며 토익 기준으로 인문 계열은 900점, 이공 계열은 800점 이상을 받아야 비교적 안정 범위에 들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공인영어점수가 없더라도 지원은 할 수 있지만 영어 점수가 0점이 되므로 최종 합격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특별전형과 일반전형 중복 지원자가 특별전형에서 탈락하는 경우에는 일반전형에서 경쟁 선발됩니다. 따라서 특별전형, 일반전형 중복 지원자는 반드시 필기시험을 보아야 합니다. 특별전형에서 합격한다면 문제되지 않겠지만 만약 특별전형에서 탈락한다면 최종 불합격이기 때문입니다.

인지능력평가는 지능검사와 비슷한 문제가 출제됩니다. 다만 언어논리, 자료해석 문제는 중고등학교 국어, 수학과 비슷한 문제가 상당수 있기 때문에 공부의 필요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언어논리와 자료해석은 각각 30점의 배점, 총 60점의 배점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영역에서의 고득점은 필수적입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필기시험 공부 방법

한국사와 영어는 공인시험점수가 반영되기 때문에 특별히 공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인지능력평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언어논리와 자료해석은 공부가 필요합니다. 언어논리와 자료해석에서 고득점을 하려면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육해공 학사사관후보생 필기시험 책을 한 권 구입한 후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보면 됩니다.

시험장에서 언어논리와 자료해석 문제를 풀면서 마주치는 가장 큰 문제는 시간부족입니다. 시간이 부족하지 않게 빠른 속도로 문제를 푸는 것이 필요합니다. 언어논리와 자료해석 시험에 주어지는 시간은 대충 보면 길어보이지만 실제로 느슨히 문제를 풀다보면 90% 이상 푸는 것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시험장에서는 모든 문제를 정확하게 풀어야 하므로 시험 전 필기시험을 공부할 때에는 시간을 재면서 문제 풀이 시간을 최대한으로 단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간능력과 지각속도 영역은 연습을 통하여 제한적인 수준까지는 점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점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두뇌의 선천적인 요인이 크기 때문에 공부를 하더라도 제한적인 수준까지만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지능력평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역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특별전형

특별전형으로는 특별전형 1과 특별전형 2가 있습니다. 특별전형 1은 최종 합격을 하면서 직위와 특기가 정해지는 전형입니다. 직위까지 정해지기 때문에 자격 요건이 까다롭습니다. 공군사관학교 교관 직위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석사 학위 이상을 보유 또는 취득 예정이어야 하고, 특수 전공자는 해당 분야에 있어서 석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하고 있거나 오랜 실무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공군학사사관후보생 특별전형1 일부 (2018년 12월 임관 141기 기준)

특별전형 2는 특기만 정해지는 전형입니다. 각각의 특기별로 지원할 수 있는 전공이 정해져있고, 지원자격 조건과 우대조건이 있습니다. 지원자격 조건에 해당되는 특기가 있다면 해당 특기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지원자격 조건이 특별전형 1 만큼은 아니지만 특별전형 2도 비교적 까다롭습니다. 지원자격 조건에 부합하고 우대조건에도 해당하는 특기가 있다면 그 특기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며, 만약에 대비하여 필기시험도 준비해야 합니다.

 

공인영어점수의 중요성

직접적으로 최종 점수에 적용되는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일반전형 뿐만 아니라 특별전형에서도 영어 점수는 중요합니다. 지원자격 조건 또는 우대조건에도 공인영어점수가 포함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일반전형에서 1차 전형 필기시험에 합격하려면 토익을 기준으로 했을 때 평균적으로 인문 계열의 경우에는 850점 이상, 이공 계열의 경우에는 750점 이상의 점수를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필기시험 점수가 높다는 가정 하에 합격을 보장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범위의 토익점수는 900점입니다.

2015년부터 한국사와 영어의 배점이 같아졌지만 지원자 대부분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1급, 최소한 고급 2급을 소지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사의 변별력은 매우 떨어집니다. 따라서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에 최종합격하기 위해서는 공인영어점수를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무리 – 공군 장교의 꿈

지금까지 공군 장교가 되는 방법과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모집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공군 장교가 목표라면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을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군인으로서 국가안보의 최일선에서 복무함과 동시에 병력을 통솔할 수 있는 리더십을 기르고 싶다면 공군 장교라는 목표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타이틀이미지: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131기 촬영팀, 108km 행군 훈련, 공군 공감.

4 Comments
  1. 안녕하세요.
    이번에 141기 정보통신 특전2 지원자입니다.
    현재 2차 면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특기 관련해서 너무 너무 장보가 없고 궁금한점은 투성이라 두서없이 댓글 드립니다..

    1.정보보호쪽으로 근무하길 원하는데 원하는 보직(정보보호)과 자대(오산,평택)를 가기 원한다면 기훈단+특기 학교 성적이 무조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건가요.

    2.정보통신중에서도 개발직군과 정보보호직군 및 다양한 참모직책? 들이 있을텐데 개발쪽과 정보보호쪽을 하나도 못한다면 해당 업무를 맡을 수 있나요? 아니면 해당 직책으로 우선순위를 주나요?

    3. 제가 정보보안기사와 ccnp 자격을 갖고 있는데 정보보호 업무를 받을 수 있을까용…

    마지막으로 정보보호쪽 직위가 많이 나오는 편인거요? 대략적인 자대위치를 좀 알 수 있을까용.

    감사합니다.

    1. 1. 특전2로 지원하셨으니 특기 고민은 안 해도 되겠습니다. 정보통신 중 정보보호는 전산 분야에 속하는데, 제가 정보통신 특기가 아니라서 보직은 어떻게 구분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정보보안기사 같은 관련 자격증이 있으면 유리하긴 할 겁니다. 자대는 기훈단 성적+특기학교 성적 이렇게 50:50으로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훈단과 특기학교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이 나와야 평택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곳은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2, 3.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정보통신이 유선체계, 전산 등으로 구분되는데 장교의 경우 어떻게 나누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4. 공군 정보통신 특기 중 정보보호 업무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부서가 존재합니다. 전산을 관리하는 공군부대에 정보보호실이나 정보보호팀, 정보보호대라는 이름으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장교 TO는 많지 않습니다. 전문성을 요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부사관과 군무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교는 정보보호 관련 부서장을 맡아야 하는데 중소위는 보임되지 않습니다. 공군이 아닌 국직부대에도 정보보호 관련 부서가 있기는 하지만 TO는 적습니다.

      참고로 정보통신을 특기를 받고 기훈단과 특기학교에서 느슨하게 훈련하고 공부하였던 동기들 몇몇은 국통사에 배치되어 산 위로 올라갔습니다. 정보통신 장교는 섬에도 TO가 나기 때문에 훈련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2. 1.안녕하세요 올해 학점은행제로 경영학사를 받고 기계공학과로 편입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이럴경우 내년 편입후 9월에 공군학사장교를 지원한다면 무과지원이 되는건지요? 혹 편입한 학교의 전공으로 이과 지원이 가능한지요?
    2.만약 9월에 지원을 한다면 2학기는 마칠수 있는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1.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1. 학사사관후보생에 지원할 때에는 학위증이 필요합니다. 현재 질문자께서는 경영학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문계열로 지원이 가능합니다.
      기계공학과로 편입을 하였더라도 학위는 없기 때문에 이공계열 지원은 불가능합니다.

      2.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은 매년 2월 말, 8월 말에 입대합니다. 예비장교후보생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학사사관후보생 전형에서는 9월에 지원하는 전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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